원문 글자를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
Edit 탭에서 문단을 누르면 원래 글꼴과 폭 그대로 고칠 수 있습니다. 한글도 됩니다. 사진은 옮기거나 바꾸거나 저장하고, 새 글자와 그림도 넣습니다. 고친 부분 말고는 한 픽셀도 건드리지 않습니다.

형광펜, 밑줄, 메모, 말풍선
읽다가 표시하고 싶은 곳에 바로 긋고 적습니다. 도형, 구름 표시, 링크, 도장도 있고, 단 주석은 사이드바에서 모아 봅니다.

빈칸을 채우고 서명까지
신청서 빈칸에 글자를 넣고, 손으로 그리거나 이름을 쳐서 만든 서명을 찍습니다. 서명은 이 맥에만 저장됩니다.

페이지는 끌어서 정리
순서 바꾸기, 돌리기, 끼워 넣기, 빼내기, 나누기, 합치기를 큰 썸네일에서 합니다. 쪽 번호와 머리글, 페이지 라벨도 붙입니다.

이것도 됩니다
- 워드, 엑셀, 파워포인트로 내보내기표는 엑셀 시트로, 쪽마다 편집 가능한 슬라이드로
- 스캔본 글자 인식사진으로 된 글자를 검색하고 복사할 수 있게
- 용량 줄이기메일로 보내기 좋게 네 단계로
- 암호 걸기열 때 암호를 묻도록
- 민감한 내용 가리기가린 아래 글자까지 지워서
- 거리와 넓이 재기도면 축척에 맞춰
- 두 문서 나란히 비교스크롤과 확대를 맞춰서
- 여러 파일을 한 PDF로워드, 이미지, 웹 페이지도 PDF로 바꿔서
왜 무료인가요
매달 구독료를 내지 않아도 PDF를 고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든 오픈소스 앱입니다. MIT 라이선스라 누구나 코드를 보고 고치고 다시 나눌 수 있습니다.
계정, 광고, 사용 기록 수집이 없고 인터넷 없이도 동작합니다. 원문 편집에는 구글이 공개한 PDFium을 씁니다.
설치
- 위의 맥용 내려받기로 받은 zip 파일을 엽니다.
- PDF Yaho를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옮깁니다.
- 처음 열 때 "확인되지 않은 개발자" 경고가 뜨면 시스템 설정 >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에서 '그래도 열기'를 누릅니다.
아직 Apple 공증을 받지 않은 앱이라 3번 과정이 필요합니다. 터미널이 편하면 xattr -dr com.apple.quarantine "/Applications/PDF Yaho.app"를 실행해도 됩니다.
